2026년 초격차 DIPS(헬스케어 분야) 신규 스타트업 소개
성균관대 BT-S센터 주관…'온택트헬스'

국내 바이오 헬스 산업은 기술 혁신을 넘어 사업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 BT 스타트업지원센터는 유망 바이오(헬스케어)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의 성장과 투자,
산학협력, 해외진출을 지원하며 바이오 창업 생태계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병원신문은
미래 의료산업을 이끌어갈 BT 스타트업지원센터 참여기업들의 제품을 소개하고자 한다. /편집자 주

온택트헬스의 ‘Sonix Health 솔루션’은 영상 획득부터 지표 분석, 임상 판단, 판독지 작성에 이르는
심장초음파 검사의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국내 유일의 End-to-End 초음파 AI 기술이다.
B-mode 96%, Doppler 99%, M-mode 100%의 높은 정량적 측정 정확도를 바탕으로 기존 대비
검사시간을 약 86% 절감하며, 자동 측정 솔루션(SoniX EchoQuant)과 LLM 기반 리포팅 솔루션(SoniX EchoPilot)을
통해 진단 표준화 및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이 솔루션은 의료 현장이 직면한 검사 인력 공급 불균형과 숙련도 편차의 근본적 해소를 위해 디자인됐다.
임상 데이터 기반의 고도화된 AI를 활용해 의료진의 판독 과중 및 업무 비효율성을 대폭 개선함으로써,
의료진 간 진단 품질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전반적인 진단 정확도와 의료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다.
‘Timely Diagnosis + Proactive Medicine = Better Healthcare’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의료 시장 트렌드에 발맞추어, 식약처 2등급 인증 및 미국 FDA 510(k) 승인을 획득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받았다.
현재 삼성메디슨 등 글로벌 파트너사 장비 탑재를 통해 전 세계 사용자에게 제공되고 있으며, 분당서울대병원 등
유수 의료기관에서의 효과성 입증 및 시범 적용을 바탕으로 글로벌 의료 AI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